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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삼도2

독서삼도 뜻, 유래, 한자, 비슷한 말(유사어), 예문(예시), 영어로, 속담, 반대말 讀書三到(독서삼도)는“讀(독): 읽다”, “書(서): 책”, “三(삼): 셋”, “到(도): 이르다·도달하다”라는 뜻으로,책을 읽을 때 반드시 세 가지 ‘도달’이 있어야 한다는 옛 선비의 가르침이다.이 말은 단순한 독서 습관을 넘어, 몸과 마음과 눈을 제대로 열어야 진짜 깨달음에 닿는다는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讀書三到의 뜻과 유래讀書三到의 정의독서삼도는 책을 읽는 데 필요한 세 가지 길, 즉심도(心到) – 마음으로 절실히 받아들이고안도(眼到) – 눈으로 또렷하게 읽고구도(口到) – 입으로 소리내어 확인하는세 가지를 하나로 엮어야 한다는 의미다.의미마음에 새기고, 눈으로 정확히 보고, 입으로 되뇌어 앎을 몸에 새긴다는 뜻형식적 독서를 넘어 전신으로 배우는 태도를 강조공부의 본질은 ‘읽었다’가 아니라 ‘이.. 2025. 12. 2.
수불석권 뜻, 유래, 한자, 비슷한 말(유사어), 예문(예시), 영어로, 속담, 반대말 手不釋卷(수불석권)은 글자 그대로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는 의미로, 끊임없이 공부하거나 독서에 열중하는 태도를 상징하는 고사성어이다. 학문에 대한 갈망과 노력, 그리고 부단한 자기 계발의 자세를 함축한다.한자 풀이手(손 수): 손不(아닐 불): ~하지 않다釋(풀 석): 놓다, 풀다卷(책 권): 책⇒ 책을 손에서 놓지 않다, 곧 쉬지 않고 공부하다유래와 배경『한서(漢書)』의 「순욱전(荀彧傳)」에 등장하는 표현이다. 후한(後漢)의 유학자 순욱은 늘 손에 책을 들고 다니며, 잠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이 모습에서 비롯된 표현이 바로 ‘수불석권’이다.“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항상 배우기를 즐겼다.”이는 단순한 독서 습관을 넘어, 학문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집념을 상징하는 말로 발전하였다.현.. 2025.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