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소찬 뜻, 유래, 한자, 비슷한 말(유사어), 예문(예시), 영어로, 속담, 반대말
尸位素餐(시위소찬) — 한 자리 차지하고도 아무 쓸모 없는 그림자 같은 존재尸位素餐(시위소찬)은*"尸(시): 시체처럼", "位(위): 자리만 차지하고", "素(소): 공짜로", "餐(찬): 밥을 먹는다"*라는 글자 그대로, 직책이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 채 헛되이 녹만 먹는 사람을 비판하는 고사성어다.세상 한귀퉁이에 앉아 있으면서도 발 앞의 그림자만큼도 존재 의미를 남기지 못하는 자를 꼬집는 말이다.시위소찬의 뜻과 유래시위소찬의 정의시위소찬은 이름뿐인 자리, 명색뿐인 존재, 역할을 잃어버린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의미능력도 노력도 없이 자리만 차지한 사람.조직이나 사회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무위(無爲)의 존재.‘할 일 없이 녹만 축낸다’는 비판적 의미.사용 맥락공직자가 명목만..
2025. 11. 27.